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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지금

명동항

by 하늘냄새2 2026. 8. 19.

 
서울 명동 거리가    아닌 
여긴  진해  명동항 

 
비 내리는  명동항에 

 
줄지어  서있는  배들 
 

 
배에  낚싯대 거치대가 
여기 내려와서  본 풍경 중에 
많은 사람들이  낚시를 하는 모습이다 

 
이렇게 배를  타고  멀리  낚시를  나가는 것 같다
언제 들은 통계에
우리나라  취미중에  낚시 인구가  가장  많다는 
 
삼포항에는   낚시 교육센터도 있는 것이 
낚시의 맛 이 뭘까 
손맛이라고도  했는데 
 

 
긴 통발인것이
장어 통말인다
 

 
지금이  전어철이  다가오는데
뭐든  만선이면  좋겠다 
 

 
우중에도  강태공님들
숭어  전어 등등   다양하게 

 
  떡전어라 하는데
가을전어보다 
여름 전어가  뼈가 부드럽고  맛있다고 한다 
 

 
나도 낚시해보고  싶다 

 
비가 그칠 듯  말 듯 

 
언젠가는  낚시  입문을  

 
물속에  조개껍질이 

 
바지락 홀합 , 꼬막, 가리비  고동껍질이 
밀려오는  파도에  부서지는 

 
모래로  변하겠지 

 
버지락이  유명한지
동섬 바지락 체험장도  있고 

 
바다는  비가  와도   좋다 

 
그런 나  거제를  덮친  폭우로
비가 제발 그쳐 주기를 
토요일은   비가 와주길 기도했는데
일요일은 비가 그만 내려 주길  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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