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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고루성 해바라기 철원 고석정 꽃 축제 허탕을 치고 돌아오는 길 임진강변 호로고루성 해바라기 보기로 한다 호로고루성과 고개 숙인 해바라기 난쟁이 해바라기 어린 시절 해바라기는 키다리 꽃이었는데 졸망졸망 그래도 많은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준다 호로고루 성에 올라 멍 때리기 좋은 2022. 9. 22.
속상한 고석정 꽃 축제 구름이 아름다운 날 고석정 꽃 축제 나들이 나섰는데 세상에 꽃들은 환영을 하는데 화요일은 철원 관광지가 휴일이라며 축제장 문을 걸어 잠겄다 이렇게 하늘도 예쁜데 많은 사람들이 발길을 돌리며 "인천에서 왔는데" "인터넷에 안내를 했느냐" 어떤 분은 다시는 오지 않겠다 "다른 사람들 못 오게 하겠다 " "기름값이라도 달라 " ㅎㅎ 꽃밭에서 일을 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항의를 한다 당신들은 휴일인데 왜 일하고 있느냐 등등 화들이 진짜 많이 난것 같다 축제를 하면서 쉬는날이라 문을 걸어 둔 축제장 철장 사이로 담아본 꽃들의 세상 먼발치의 해바라기 귀여운 댑싸리 모두 모두 두고 . 축제장 밖 작은 꽃밭에서 잠시 축제 분위기를 느껴보고 화요일 철원 여행은 NO라는 것을 속상한 고석정 꽃축제 2022. 9. 21.
전시회 참여 주엽 커무니센터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네 차 한잔과 함께 각 동아리들이 모여 취미 생활을 하는곳 이라 한다 제 1회 문촌 시화전 우연히 특강 받은 천 아트 덕분에 내 작품도 전시 되었다 작품이라기 보다 추억이다 차도 팔며 여기서 다양한 문화생황 이루어 진다고 한다 많은 주민들의 시와 그림 옆지기 작품 눈 토마토 초등아이들 그림이 귀엽다 실내로 들어가보면 해바라기 수채화 샘 작품도 있다 좋다 천 아트와 캘리 그라피 내 작품 다음엔 연습을 하고 작품 다운 작품을 만들어 보고 싶다 2022. 9. 19.
호수 걷는날 호수 뒤로 호수의 나무가 자라듯 우뚝우뚝 아파트가 솟는다 호수엔 수련이 속닥속닥 잎속에 낑낑거리는 녀석 걷기 자작 숲도 지나고 잠시 그네 의자에 앉아 ..... 반대편도 당겨보고 수양버들 길 따라 꽃길도 걷고 보라빛 향기도 맡으며 세타메콰이어 길도 걸으며 반환다리에 도착 다리속 바람에 반하고 언제 했는지 다리 밑 쉼터에 새로운 자리가 생겼다 하늘 한번 보고 꽃속에 잠시 앉는다 꽃밭에 앉아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날에 이렇게 좋은날에 .... 다시 걷기 숲 숲길 버드 나무 춤추는 수양버들 여유 대숲의 바람과 함께 ... 9157 걸음 2022. 9.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