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니스장에 앉아 구경만 하다
6월27일
눈수술 담낭수술 후
처음으로 테니스를 시작 했다

ㅎㅎ chatgpt가 너무 심하게 ,,,
살이 너무 빠져 맞는 테니스 복 바지가 없다
작아서 입지 못했던 고무즐 바지 하나 챙겨 입고
.코트장에 섰는데
안과 선생님이 운동을 해도 되지만 불편할것이라 했는데
정말 공이 정확히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
..

주말에 다시 도전
여전히 눈이 불편하지만
뛰고나니 소화력도 밥맛도 찾아 오는것 같다
천천히 적응 하며 ,,
오랜만에 라켓 잡은것을 기념하며
7월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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