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산면 석곡마을
해양관광로

무지갯빛 따라

나무가 예쁜 심리 마을
장수암 가는길

바다를 따라 드라이브하기에 좋은

다소 좁은 장수암 오르는길

장수암

약사여래불
중생의 질병을 치료 해준다는
다리 건강을 부탁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108 계단을

한 계단 한계단 오르면
절에 오시며
무슨 이득을 얻을 생각을 마시고
잠시나마마음을 쉬십시오
그리고 생각을 쉬십시오

바다가 한눈에
장수암이 주는 선물 같다
멀리 진해 마을도 보이는

지리탐구 시간
세상에 내가 즐겨 걷는 안미고개, 목재체험관
행암 마을, 해양공원, 시루봉, 탑산 이
파노라마처럼 펼쳐 보인다
바다 위에 길이 생기면 한달음에 올 것 같은
고것참 신기하다
김정호샘은 걸어서 어떻게 지도를 만들었을까

근심이 많고 외롭고 불행한 사람들을
치료할 수 있는 최고의 비법은
혼자서 조용히 하늘과 자연의 신을
느낄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것이다
그곳에서만 모든 것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음을 느끼고
신은 인간이 자연 속에서 행복을 느끼기를
바란다는 것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린다피콘/ 매일 읽는 긍정의 힘 중에서

근심을 털어놓고 차차 차

법정스님 글이 생각난다
"삶이란 우리가
누군가에게 배우는 것이 아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것이 아니다
우리가 순간순간
내 눈으로 직접보고 귀로 듣고 이해하면서
새롭게 펼쳐가는 어떤 기운 같은 것이다"

멀리 군함 한대가 지나간다
옆지기 군대 이야기

마산 구산면 끝자락 바다를 마주한 정수암에서
행복한 시간

'행복이란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_()_ _()_ _()_
소원을 빌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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