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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지금

병상일기

by 하늘냄새2 2026. 6. 15.

 

 
나의  여덟 살 시절  단발머리 소녀를 
ai가 
예쁘게도 꾸며 주었다 

 
어린시절 내 고향으로  돌아와 
 

 

벚꽃 속에  나들이도하며  

 

 참
행복한 시간 보내고 있었는데 

 

 왜
약했지만  나름 
씩씩하게 지내 왔다고  생각했는데 


테나스를  하던 어느 날
눈물이 흐르고
공의  촛점이  흐려지던 

 
청천벽력
   똘망똘망 했던 
이눈이  늙어 버렸다는 
의사샘은 
나이가 들면  올 수 있다는 증상
향변원공이라는   들어보지도 못한  병
 수술을  하고
1주일을 엎드리는   병원 생활을..
 잘 이겨 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몸무게가  아가씨 시절로 돌아가고 있다 

 

 얼굴엔 주름이 늘어나고
자꾸  빠지는  살  고민을 히니

의사샘은 
담석 때문 일거라고 
수술을귄하고
5월 27일  두 달 만에  또 
담낭 제거를  수술을  해야만  했던

다시 병원생활 마치고
회복  20일이 지나는 
모든 것이  묶여버린  생활

 

 오랜만에
컴 앞에 앉아 보는데

아직 시력이 불편하고

내 모든 것
정지된 것 같은
다시  건강하게  돌아갈 수 있을까 

 

건강했던 날들의 추억


아무렇지 않게  걷고
아무 생각 없이
계단을 오르던 날들이 있었습니다

 

 

 

맑은 하늘 아래  산길을 걷고


좋아하는  운동도 하며
땀 흘린 시간도 있었는데

 

그때는 늘 건강 이 함께  있는 줄. 알았는데
하지만 지나고 나니

 

 건강은 가장 소중한  선물

 

지금은
예전  만. 못하지만
그지절 웃음과 설렘은 여전히
마음에 남아있는데

 

나는 지금 

황혼의. 길로 내닫고 있는 것. 같다

나이가 들면  다 그렇다  위로하지만 

가슴엔 슬픔이  가득하다

 

 건강했던 날을 그리워하며

파스도 붙여가며  
이제라도. 아뀌고
나를. 더  응원. 해야겠다

 

여러분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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