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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지금

안성마을 매화향기

by 하늘냄새2 2026. 2. 26.

 
조그마한 포구마을 
안성마을 
 
 진한  갯내음 

 
해상 낚시터가 있는 

 
그리고 눈에 들어오는
주황빛 건물 
헬로정글 카페 
식물이 있는  감성카페라 한다




카페에서  자 한잔 두고 바라보면
더 멋질것 같은  풍경 

 
마을 앞 정비도 잘되어있다
펜션도 있고  횟집도 있는 듯 
 
 


진한 갯내음 속에
멀리  매화나무가  유혹하는

 
매화 향기 찾아가는길 

 
마을도 한번 내려다 보고 

 
활짝  펼친 나무가
반갑게 맞아주고

 
팬션과 산에 놓인 다리 

 
넌 누구니 

 
매화향기가 코를 찌르는데 
경고 
"외부인 출입금지 "
다가가지 못하고  내려오는 

 
다시 한번 마을  내려다보고 
 

 
다시 올려다 본 매화나무 

 
도전해보는 

 
가까이 갈수는 없고  당겨본다 

 
향기가 따라온다 

 
지팡이 끌고 깊숙한 길을 찾아
여기저기  거닐면서 봄을 즐기다
돌아올 때 꽃향기 옷깃에 배어
나비가 훨훨 사람 따라오네  
 .........환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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