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천도 할겸 연꽃구경도 하고
그리고 맛있는 감자 옹심이수제비가 있다는

주남저수지 가는길

구름이 아름다운날

강원도 래요
가게 이름도 정답다

세번째 방문인데
맛집으로 유명해진것 같다

주중이라 기다림 없이

더운 날씨에 뜨거운 국물이
아 시원하다 가
절로 나오는 국물맛이다

부드러운 감자 옹심이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맛

오랜만에
내 입맛에 맞는 맛으로 배 부르게 먹은것 같다
연꽃 구경도 끝나고
북면 이제 온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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