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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지금

맛있는 감자 옹심이

by 하늘냄새2 2026. 7. 21.

 
온천도 할겸 연꽃구경도 하고
그리고 맛있는  감자 옹심이수제비가  있다는 

 
주남저수지  가는길 

 
구름이  아름다운날 

 
강원도 래요 
가게 이름도  정답다 

 
세번째 방문인데 
맛집으로 유명해진것 같다 

 
주중이라  기다림 없이  

 
더운 날씨에  뜨거운 국물이
아  시원하다   가
절로 나오는  국물맛이다 

 
부드러운  감자 옹심이 
다음에 다시  오고 싶은  맛 

 
오랜만에 
내 입맛에 맞는  맛으로  배 부르게 먹은것 같다 
연꽃 구경도 끝나고  
북면  이제 온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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