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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음은 지금

겨울바람때문에

by 하늘냄새2 2026. 1. 24.

 

토요일  테니스 3게임하고

맛집 찾아 점심도 먹고 

잠시 바다에 

 

 

기찻길옆  바다엔 

 

겨울바람이 거세게  쌩쌩 

 

사랑을  맹세 하는곳인가 ?

사랑의 맹세

♬Till 푸른 밤하늘에 달빛이 사라져도

사랑은 영원한 것 ♬

Till  찬란한 태앵이  그 빛을 잃어도

사랑은 영원한 것 

.............. ♬

패티김 노래도 좋지만

감미로운 샹송가수 노래를  상상하며 

우리의  사랑의  맹세는  언제였던가 

 

멍 때리고 싶은데 

겨울바람이 그네를  흔들어 댄다 

운동으로 남은  땀이   

옷깃을 여미게 한다 

 

♬ 손이 서러워 꽁

발이 시러워 꽁꽁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손이 꽁꽁꽁  꽁  발이 꽁꽁꽁 꽁 ♬

겨울바람 때문에 꽁꽁꽁 꽁

♬ 어디서 이 바람은 시작됐는지

산너머인지 바다 건너 인지

 너무너무 얄미워

 

바람 때문에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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