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이흘러 흘러
들려오는 소리는
부모님들이 편찮은신 이야기다
아님 우리들이 아파 고통스런 이야기다
어린 시절 바나나 복숭아 통조림 먹고 싶어
그 꾀병 부리던 ..
그렇게 아팠음 했던것이 ''
이제는 흔한 바나나 처럼
우리 곁에서 머물어 괴롭히고 있다
소방서 앞, 혜옥유치원 지나 시장길 따라
놀러다니던 집 ...
국자 엄마도 편찮으시고
그리고
더 아랫동네 였을까
키가 몹시 컸던 친구의 아픈소식도 함께 들려온다
내 기억엔 그 친구 우리보다 유난히 덩치가 크고 강해 보였던 친구
친구 아픔이 가슴을 더욱 흔든다
친구는 병상에 누워 ,,
그나마 어린시절 친구를 기억한다 하는 .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가
우리가 그 친구 기억을 찾아 주어야 하는..
부디 ..
간절히 ....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기를
48회 모든 친구들은 기도 할것이다
빠른 쾌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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